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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도 손님도 즐거운 공간으로 라이브하우스 신쥬쿠WildSideTokyo 다카나가점장

밴드도 손님도 즐거운 공간으로 라이브하우스 신쥬쿠WildSideTokyo 다카나가점장

보고싶은 밴드가 있다는 걸 빼고는 아무런 목적없이 찾아갔더니 아주 좋은 라이브하우스였습니다. 우연히 멋진 밴드를 찾았을 때의 그 느낌. 정말 기뻤습니다 ㅎㅎ. 최근에 그런 경험을 하게 되었던 라이브하우스 신쥬쿠WildSideTokyo. 제빨리 얘기를 들어보고 싶어서 다카나가점장을 만났습니다!

 

ーー 9월말에 대만의 밴드『既視感(키시캉)』의 일본라이브를 보러 처음으로 찾았는데 해외의 밴드가 라이브를 할 기회가 많습니까?

다카나가점장:스케줄면이나 조건면에서 문제없으면 우리는 다 받아들이고 출연을 권하고 있어요. 이미 프로활동을 하는 큰밴드경우는 우리 라이브하우스를 자주 써주시는 프로모터를 통해서 정할때도 있어요.『키시캉』경우는 지인을 통해서 불렀구요. 그러나 지금은 밴드한테서 직접 메일이 오는 경우가 많아요. 우리도 왜 우리한테 연락을 하느냐고 생각할때가 있지만 ㅋㅋ

 

ーー여기 라이브하우스에서는 주로 어떤 밴드가 출연을 합니까?

다카나가점장:밖에서 보면 하드록, 헤비메탈의 이미지가 강한것 같은데 사실 메탈계 밴드가 출연을 해요. 하지만 그것은 다른데서 그런 이벤트를 안할뿐이지 우리로서는 오시는 분을 거절할 일은 없고 모든 장르를 폭넓게 받아들이고 있어요. 헤비메탈 다음날에 아쿠스틱이나 팝뮤직의 이벤트를 할때도 있어요.

 

ーー 그렇군요. 외국인 손님들도 자주 오십니까?

다카나가점장:자주 여행객분들이 찾아와주셔요.

 

ーー그것은 어떤 이벤트일때가 많습니까?

다카나가점장:역시 록음악이벤트예요. 저도 들은 얘긴데 미국에서는 술먹는 그 연장선에서 라이브를 본다고 하네요. 술이 잘 들어가는 음악, 록중에서도 하드코어나 헤비메탈등 하드계 이벤트에는 많이 찾아주시네요. 다들 술먹고 소리치고 그런 식으로.

 

비일상적인 공간을 마음껏 즐기셨으면 해요.

ーー내가 손님으로 왔을 때 우선 인상에 남았던것은 티켓값이나 드링크값이 싸다는 점이였습니다. 나는 술을 잘 못마시니까 소프트드링크를 주문하는데 드링크티켓 500엔으로 스프트드링크를 2잔 마실수있다는 것에 놀랬습니다.

다카나가점장:실은 저도 술 잘 못먹어요(웃음). 그래서 라이브하우스에서 차를 마시는데 단순히 손님입장에 서면 소프트드링크를 5-600엔은 조금 비싸다고 생각했어요. 때문에 처음에 드링크티켓의 500엔은 받지만 2잔 마실수있게 값을 정했어요.

 

ーー 술도 2잔째 이후는 싸게 구할수가 있습니다.

다카나가점장:예. 이자카야에 가면 맥주한잔에 199엔등 싸잖아요. 우리도 그정도로 제공 할수 있다고 봐요. 술좋아하는 손님들한테는 마시면 마실수록 즐거워지고 라이브하우스란 비일상적인 공간이라고 생각을 하니까 마음껏 즐기셨으면 하는 것이 월래 목적이예요. 때문에 편하게 마실수있게 값을 정했어요. 500엔이면 한잔이지만 350엔이면 2잔 마실까 해서 생각해주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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ーー어떤 경위로 라이브하우스를 운영하게 되였습니까?

다카나가점장:생긴지 5년반이 지났는데 원래 여기는HEAD POWER라고 하는 40년간 계속된 라이브하우스였어요. 지금도 내장은 그때부터 쓰던것이예요. 그당시 저는 음향(PA)를 하고 있어서 외주라는 형식으로 달에 한두번 HEAD POWER를 드나들었었어요. 그때 좀 있으면 여기를 문닫는다는 얘기를 듣고. 천장도 높고 벽의 벽돌들도 좋은 공간인데 정말 아쉬운 마음이 컸어요. 저는 젊은 시기부터 라이브하우스를 오픈해보고 싶다는 꿈이 있었는데 뭐가 필요하고 어떻게 해야할지 머리속에서는 생각을 하고 있었어요. 그래서 빌당 오너한테 찾아가서 비슷한 업종이 들어가도 되냐고 물어봤는데 그러더니 하는건 문제없고 내장도 자기들 하고 싶은대로 해도 된다고 하셨어요.

 

손님들이 밴드와 함께 즐길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고 싶어요. 아직도 하고 싶은 일들이 많아요.

ーー 본보기로 삼은 라이브하우스가 있습니까?

다카나가점장:사용하는 기재나 시스템들은 정보도 많으니까 특별이 본보기는 필요없었어요. 역시 사람이 하는 일이니까 손님이 와서 즐겨주시는 그런 공간으로 만들고 싶어요. 그점에서는 본보기라 할까 참고로 하는것은 요츠야의OUTBREAK!예요. 점장하고 가끔 만나기도 하는데 거기는 정말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라 어떻게 운영을 하는지 참고로 하고 있어요. 요츠야는 말하자면 비즈니스가로 악기점이나 CD숍도 없고 평상시 악기를 들고 다니는 사람도 못보는 그런 곳이예요. 결코 음악으로 흥성거리는 장소는 아니예요. 하지만 그런 곳에 가고 싶은 사람들이 많이 모인다는 것은 사람의 힘이 아닐까 그렇게 생각해요. 둘레가 어떻든 입구를 들어가면 즐거운 시간과 공간이 약속되어 있어서 그것을 아는 손님들이 모여들어와요. OUTBREAK!의 점장하고는 함께 밴드도 하고 있어요. 가—끔 하는 정도이지만 즐거워요 (웃음).

 

ーー그렇군요. WildSideTokyo도 많은 사람들한테 그런 공간이 되였으면 좋겠네요.

다카나가점장:그래요. 예를들면 어떤 밴드가 달에 3-4번 도내 각각 다른 곳에서 라이브를 할때 우리를 써주시면 좋네요. 밴드분들이 여기에 오면 손님들을 많이 부를수 있다는 생각을 해주셨으면. 그점에서는 아까 얘기한 티켓값이나 드링크값을 저렴하게 설정하고, 그리고 “여기에 들어오면 정말 즐거워”, “스탭들과 얘기하는 것도 재밌어”하고 생각해주셨으면. 아직까지는 하고 싶은 일을 해야될 일은 많아요.

 

ーー아까 스텝분들과 얘기를 나눴는데 밴드하시는 분이 많네요.

다카나가점장:맞아요. 여기서 직접 출연도 하고 놀러왔을 때 나도 이런 일을 해보고 싶다고 시작한 사람들도 있어요. 오늘 있는 스텝들은 거의다 그런 관계로 일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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ーー 출연하는 밴드중 특별히 기대되는 밴드는 있습니까? 

다카나가점장:어느 밴드상관없이 목표를 가지고 진심으로 임하는 밴드는 모두 멋지고 기대를 하고 있어요. 제 개인적인 의견을 말하자면 젊은 친구속에서는Mysterious Priestess예요. 아직 대학을 졸업한지 얼마 안되는 젊은 밴드이지만 작년여름에 세계최대규모의 독일페스(WACKEN OPEN AIR)에 일본대표로 출연했어요. 그만한 페스티벌에 나갈만큼 실력은 있는데 애석하게도 아직 젊어서 그 실적을 잘 살리지 못하고 있어요. 저도 기대를 하고 챙겨주면서 신곡이 되면 녹음을 해서 음원을 만들어가자고 여러모러 상담을 하면서 일년후 이년후의 얘기를 진행하고 있어요.

Mysterious Priestess “Seven Moons”

 

ーー마직막에 점장으로서 한마디 부탁합니다. 연말 이벤트에 관해서도 한마디.

다카나가점장:예. 연말이 아니여도 재밌는 이벤트는 많이 있어요. 이것도 개인적인 추천이지만 해마다 진행하는 12월최종일요일에 메탈계의 밴드가 10그룹이상, 젊은 밴드부터 10년 20년차 베테랑까지 모아서 YEAR AND METAL FEVER라는 이벤트를 하고 있어요. 작년 제작년 둘다 많은 손님들이 와주셨고 이 이벤트에 나가는 것이 목표라고 해주는 밴드도 있고 해서 조금씩이지만 연말이벤트로 정착해나가는 실감은 느껴요.  Mysterious Priestess도 올해는 출연이 결정되었으니 이 이벤트는 정말 강추예요. 아까도 얘기했지만 그 외에도 재밌는 이벤트가 많이 기다리고 있으며 항상 즐거운 공간을 제공하는 데 힘쓰고 있어요. 티켓값과 드링크값도 싸게 설정을 하고 있기때문에 꼭 한번 편한게 놀러 와주셨으면 해요! 또한 계열점의 MERRY-GO-ROUND (약 50명쯤 들어가는 라이브하우스), SOUND STUDIO CRUE (리허설스튜디오)도 이용자와 손님의 입장에 서서 여러가지 준비를 하고 있으니 이쪽도 잘 부탁할께요.

 

다카나가점장자신이 밴드도 하고 본인이 말하기에 무엇이든 하고 싶은 성격이랍니다. 그런 호기심왕성한 자세가 라이브하우스의 분위기에 반영되고 있는것 같습니다. 아무튼 다양한 이벤트가 있으니 좋아하는 밴드나 장르를 보러오시는 것을 계기로 한번 찾아와서 꼭 즐겨주셨으면 합니다! 덧붙여서 BOØWY부터 Mötley Crüe, Guns N’ Roses, SKID ROW가 다카나가점장이 음악(밴드)을 좋아하게 만들었어요! 어쩌면 그런 부분이 스스럼없이 얘기를 할수 있었던 요인이 였을 지도 모릅니다 (웃음)

 

ACCESS

新宿WildSideTokyo Official site

MERRY-GO-ROUND Official site

SOUND STUDIO CRUE Official s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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