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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is all!! All is music!! 토박이 라이브밴드 EGOTTAMAN GROUP 타마키 요헤이(玉木洋平)

Love is all!! All is music!! 토박이  라이브밴드  EGOTTAMAN GROUP 타마키 요헤이(玉木洋平)

제가 교토의 류코쿠대학에 다녔었을 때 포크송동호회 <키이로이 토마토> (노란토마토) 라는 이상한 이름의 음악서클에 들어있었어요(ㅋㅋ). 애곧타만(타마키 요헤이)은 그 서클의 후배였고 그 당시부터 꾸준히 음악활동을 계속하고 또한 봄부터는 스톨브랜드Drole Drole 을 일으켜세웠고 지금도 항상 여러가지 일들에 도전하는 타마키씨한테 6/22 신주쿠Soul Kitchen에서의 라이브후 인터뷰를 하였습니다!

 

――우선은 오늘 라이브가 어떠했는지?

EGOTTAMAN:수기모토씨도 그렇겠지만 라이브에서 만족이란 없잖아요. 다만 제 나름데로 테마를 정하고 자기들이 얼마나 즐길수 있는지 손님들이 얼마나 즐겨주시는지라는 부분을 중요시 여기고 손님들과의 캐치 볼, 커뮤니케이션툴로서의 라이브라는 점에서는 오늘도 성공이라고 말할수 있어요.

 

――EGOTTAMAN GROUP은 언제부터 시작을 했나요?

EGOTTAMAN:지진후(2011년)에 기타의 이토군과 처음에 둘이서 시작하고 현재 4명멤버구성이 되고나서는 아직 1년이 될가 말가 해요.

지금은 자연스럽게 부르고 싶어

――자작곡은 어떤 형식으로 진행하고 있는지?

EGOTTAMAN:자주 멜로디가 위에서 내려온다는 말을 하는데 그런 감각을 귀중히 하면서도 지금은 무리해서 곡을 만들지는 않아요. 옛날에는 연간 100곡 이상 만들어야된다고 자신에게 말하고서는 만들고는 버리고 만들고는 버리면서도 가사노트는 항상 들고 다녔었어요. 그럴때 어떤 분이 음악이란 음을 즐긴다고 쓰는 거라고 하셨는데 둘레 사람들한테는 제가 고통스럽게 음악하는 것처럼 보였을 거예요. 옛날에도 지금도 마감날짜가 있는 것도 아니니까 편하게 자연스럽게 부를 수있는 곡을 불렀으면 하고 생각을 하게 되였어요.

 

――가사는 계속 일본말로?

EGOTTAMAN:예, 대학시기부터 가사를 일본말로 전하고 싶다는 마음이 강했어요. CD에서 들을 땐 대역이 붙어있으니까 무슨 말이든 상관이 없어요. 근데 라이브에서 손님들과 대화, 캐치볼을 하자면 아무래도 일본인상대이므로 일본말 혹은 단순한 영어가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해요. 그래야 가사가 직접 전달되고 반응이 돌아오니까요.

 

――오늘도 The Beatles의All you need is love를 일본어가사로 불렀는데 서양음악의 커버곡을 일본어가사로 부르는 것도 그런 생각에서?

EGOTTAMAN:The Beatles처럼 과거의 명곡이라고 하면 멜로디를 아는 사람은 많이 있지만 의외로 가사 의미를 모르는 사람이 많지 않을까 싶어서.

 

――헉, 그럼 원곡에 맞는 가사를 작성하는 거예요?

EGOTTAMAN:네, 우선은 원가사를 직접 번역을 해서 한번 제 나름의 말로 바꿔요. 의역이 포함될수 있지만 크게 바꾸는 일은 없어요. 최근에는 이 작업을 아주 즐기고 있어요(웃음). 명곡이 어떤 일들을 부르고 있는지 저도 배우고 있어요. EGOTTAMAN GROUP 을 시작하기 전부터 저도 기타의 이토군도 서양음악의 일본어번역커버링은 해왔으니까 그것을 우리의 세일즈포인트로 하자고 생각했어요. 저희도 이전에는 영어록음악에 동경이 있어서 예들면 런던틱하게 해보고 싶다고 생각했었지만 역시 일본사람이니까 일본틱하게 되네요. 지금은 그것이 우리의 강점이라 보고있어요. 어쩌면 일본사람의 록은 멋이 없는 것이 아닐까 해서 생각도 해봤어요. 일본말이면 직접 전달이 되니까 쑥스럽기도 하지만 그 두려움을 극복하고 싶고 그것으로 손님들이 즐겨주시면 저희도 기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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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의 손님들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분들의 반응은 어떤지?

EGOTTAMAN:그래요. 좋았다는 말도 해주세요. 일본어번역커버링도 재미있다고 일본말로 부르는 것을 존중해주세요. 외국분들은 리듬감을 보는 것 같해서 리듬에 타는지 못 타는지를 중요시 하는 것 같아요.

 

――EGOTTAMAN GROUP이 자주 쓰는 라이브하우스는 저번에 Siccaroll-Hi도 함께 출연했던 요코하마 The CLUB SENSATION인가요?

EGOTTAMAN:지금은 그래요. 그리고 최근에는 못나가고 있지만 시부야의 가비가비라는 라이브바가 있는데 거기의 치바씨한테는 밴드활동을 할때도 못할때도 10년전부터 신세를 지고 있어요.

 

――5~6년전부터 계속 블로그도 하는것 같은데 그것은 음악활동에 도움이 되고 있나요?

EGOTTAMAN:특별이 음악활동을 위해서는 아니고 타마키요헤이라는 인간을 세상사람들한테 알리고 싶다는데서 시작했어요. 원래 음악도 그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어디까지나 타마키요헤이를 알리기위한 말하자면 여러사람들과 커뮤니케이션을 취하고 연결이 되기위한 툴로 생각하고 있고 블로그도 비슷한 감각이예요. 저한테도 일할때 얼굴, 부모의 얼굴등 다양한 면이 있고 평상시 말 못하는 일들을 정직하게 거짓없이 쓰고 있으니까 멀어진 사람들도 있지만 블로그를 통해서 아는 사람들이 불어났어요. 저의 사람됨을 이해해주시는 분들이 있는 것은 매우 든든해요. 지금도 옆에 남아주신 분들은 음악만이 아니라 타마키요헤이를 응원해주시는 것이 아닐까 제맘데로 생각하고 있어요.

아이들에게 보여주기 위해서도 음악을 계속하고 싶다

――사업에서도 올해 4월에 Drole Drole 이라고 자신의 스톨브랜드를 세웠는데 음악활동을 포함해서 타마키 요헤이로서 앞으로 어떻게 하실 계획인지 목표가 있으신지?

EGOTTAMAN:건방진 말은 못하겠지만 자신있게 있는 그대로의 자신의 삶을 살아서 아이들에게 가능성을 보여주고싶다는 것을 가장 생각하고 있어요. 저는 애기가 3명있는데 지금까지 일본에서는 못보는 저의 자유롭게 일하는모습을 보고 세상에는 다양한 방법, 다양한 가능성이 많이 있고 틀에 박힌 삶이 아니더라도 행복하게 살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어요. 세상의 삶이란 더 자유로운것이라고 생각하고 자신이 느끼는대로 걸어나가야 하는데 사회인지 뭔지 위에서 눌리우는 일들이 많이 있잖아요. 더 자신감을 갖고 한명한명이 자신의 가능성을 탐구할수 있는 그런 세상이 였으면 더 강한 나라가 되지 않을 까 생각해요. 지금 일본은 부서지기쉽고 예를들면 원자력발전소, 외교등 정치의 문제에 대하여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냐? 는 질문에 <난 이렇다>고 말할수 있는 어른들이 얼마나 있는지. 얼마나 떳떳하게 Yes No를 명확하게 말하고 Yes No다음에 Because를 말할줄 아느냐. 역시 일본사람은 Maybe부터 얘기할때가 많다고 싶어요. 어린이들한테 확고한 신념을 가지고Yes No를 똑똑히 말하고 그리고 Because를 이어서 대화할줄아는 사람이 되줬으면 해요. 제가 부모가 되서 그점을 강하게 느끼게 되었어요.

 

――그럼 앞으로도 계속 활동을 통해서 애기들한테 그 모습을 보여주는게 목표가 되겠네요?

EGOTTAMAN:그렇네요. 애기들한테 이 마음을 전하고싶기때문에 음악을 포기하지 않아요. 왜냐면 음악에서는Yes No를 자유롭게 말할수가 있거든요. 음악, 록은 어디까지나 안티테제이고 세상에 당당하게 No를 말할수 있어요. 맞서서 안되면 자기의 잘못을 깨닫고 거기서 배우면 되는거고 애기들한테는 <Yes라고 말해놓으면 성공할꺼야. 틀림없어>라고는 절대 말하고 싶지 않아요. 음악을 계속하고 아빠가 무슨 노래를 부르는 건지 잘 들어라고 그것이 제가 유일하게 부모로서 할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해요. 바꿔서 말하면 애기들한테 배턴을 이어나가는 그런 느낌이예요. 우리는 전쟁이 없는 세상에서 자랐지만 지금은 전쟁이 일어날지도 모르는 시대잖아요. 바보같은 생각이라고 하시겠지만 애기들을 지키기 위해서 음악의 힘은 크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EGOTTAMAN으로 음악을 묵묵하게 꾸준히 계속하고 발신함으로써 심퍼시를 느껴주는 사람들, 같은 방향을 보고 함께 나아갈수있는 사람들과 서로 연결이 되고 그런 모습을 애기들한테 보여줄수있어요. 그만두면 상식이라는 틀속에서 사는 사람, 애기들한테도 그런 눈에서 밖에 말을 못해주잖아요. 때문에 가능하면 죽을때까지 계속하고 싶어요. 저의 삶을 애기들에게 전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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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상시는 선배한테도 마음쓸줄 아는 얌전하고 즐거운 후배이지만 음악에서 만큼은 자신의 에고를 일관하고 싶다고 강한 신념을 갖고 얘기해준 타마키가 인상적이 였습니다. 옛날에는 메저에서 음원을 내고싶다고 생각했었지만 지금은 음을 모양있는 것으로 만드는 작업보다는 라이브에서의 하나하나의 소중한 만남을 즐기고 싶답니다. 일본전국까지는 아니여도 갈수 있는 곳은 다 찾아가서 많은 만남을 갖고 싶답니다. 타마키자신 Bob Dylan, The Beatles, The Rolling Stones, Tom Waits등 영향을 받았답니다. 꼭 YouTube에서 확인하시고 라이브장을 찾아봐주세요! 저는 <아카이 다이치>(빨간 대지)라는 곡을 가장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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