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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코엔지 No1를 보유하고 있는 라이브 하우스 KOENJI HIGH 점장 사나다 타카히로(真田 太洋)

3개의 코엔지 No1를 보유하고 있는 라이브 하우스 KOENJI HIGH 점장 사나다 타카히로(真田 太洋)

15년 전에 Siccaroll-Hi가 활동을 했을 때 몇번 함께 공연을 했던 NUDGE’EM ALL, 그리고 big the grape의 Dr로 활약 중인 옛 친구 사나다(통칭 살룬)씨가 고엔지의 라이브 하우스 KOENJI HIGH에서 점장을 하고 있다고 해서 인터뷰하러 왔습니다!

사나다 타카히로

― ― 우선 어떻게 라이브 하우스의 점장이 됐어? 우리가 함께 공연을 했던 15년 전에는 확실히 아직 회사 근무를 했었지요?

살룬: 6~7년 전 이 건물을 건설할 때 지하에 라이브 하우스를 만들자는 얘기가 된 것 같아서 건물을 관리하는 회사의 지인의 지인이 그런 연줄로 나에게 말을 전한 것이 계기야. 원래 나카노에 극장을 갖고 있던 회사가 음악활동이 왕성한 코엔지에서는 라이브 하우스를 만들고 싶다고 해서. 그저 음악뿐만이 아니라 경영 면에서도 제대로 맡길 수 있도록 밴드 활동을 하면서도 어느 정도 사회인의 경험도 있는 인재를 찾았던 것 같아.

― ―그럼 KOENJI HIGH의 어필 포인트는 뭐야?

살룬: 빌딩 자체가 신축되었기 때문에 라이브 하우스의 설계 단계부터 여러 의견이 반영 됬고, 예를 들어 소리의 반향이라든지도 큰 홀을 설계하는 확실한 업체에 알아봐서 공사한다든지. 그리고 장비도 당시 최신 설비를 갖추었고, 소리는 꽤 좋을거야. 그리고 지하가 너무 깊고 천장이 높아서 큰 공간에서는 조명이 엄청 화사하기도 하고.

― ― 라이브 하우스의 점장으로서 보람은 어떤 때 있나?

살룬: KOENJI HIGH는 라이브 하우스 치고는 큰 편이라서 평소에는 실적이 있는 사람이 나오는 것이 많아요. 그래도 아마추어보다 조금 나은 정도부터 몇년이고 계속 나오는 밴드도 있고, 그런 밴드가 점점 성장해 가는 모습을 보는 것은 기쁘군요. 그리고 이벤트 기획하는 사람이 작년에 하고 좋아서 또 올해도 부탁하겠다고 해 주거나 하면 역사가 짧은 라이브 하우스니까 그런 게 있으면 매우 기쁠 것 같네.

― ― 목표로 하거나 궁금한 라이브 하우스가 있어?

살룬: 우리보다 반년 정도 후에 생긴 신다이타 FEVER라는 라이브 하우스를 많이 참고해요. NUDGE’EM ALL에서도 많이 나오는데 거기서 알게 된 시모키타자와 SHELTER의 전 사장인데 나이도 가깝고 전부터 친구로 서로 라이브 하우스 시작할 때도 상담도 하고. 라이브 하우스는 저쪽이 꽤 성공하는데(laugh), 동업자로서 존경해요.

― ― 해외의 라이브 하우스에 가 본 적이 있어?

살룬: 거의 가 본 적 없어. NUDGE’EM ALL로 뉴욕에서 1회 공연한 적이 있는데, 일본과는 시스템이 전혀 다르네. 장비도 기본 반입하고 술집으로 영업하는 것이 메인에서 거기서 라이브도 있다는 느낌이었어.

NUDGE'EM ALL

― ― 고엔지의 음악 사정이 어떤 느낌?

살룬: 의외로 뭐든지 있는데 여러 장르가 공존하고 있네. 거리 자체가 원래 주택지이자 학생용 아파트 따위도 있고 젊은 사람으로부터 늙은 사람까지 꽤나 잡다한 느낌으로. 그래서 음악도 라이브 하우스에 따라 특칭도 전혀 다르라.

― ― 그럼 KOENJI HIGH의 특징은?

살룬: 우리는 코엔지에서는 가장 수용 인원도 많아서 거리의 분위기에 뭐든지 어울린다는 걸로.

 

라이브 하우스의 점장이며 지금도 현역으로 밴드 활동을 하고 있는 살룬한테는 꼭 라이브를 보는 사람측, 출연하는 사람쪽 어느 쪽한테도 점점 좋은 공간이 되는 KOENJI HIGH가 되길 바랍니다!

밴드 활동은 big the grape가 최근 미니 앨범이 발매된 직후, NUDGE’EM ALL은 현재 차기작을 위해 작곡에 힘쓰고 있다고 한다. 장르로 말하면 Power Pop, Indie Pop 같은 건데, 모두 좋은 곡이 많아서 추천할 수 있는 밴드니까 꼭 들어 보세요!

또 개인적인 일이지만, 이 인터뷰가 계기가 되서 이곳에서 아르바이트하게 됐습니다! 제가 하고 싶은 일을 이해해 주시고 라이브 하우스에서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정말 감사의 마음으로 가득합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KOENJI HIGH에서는 재미 있는 라이브가 많이 있으니까  점장과 함께 많은 사람의 방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laugh).

KOENJI HIGH official web s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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